목에 빳빳하게 힘주고 다니면서 나 장교 출신 이었어를 남발하는 우리 상관
김** 씨 잘 들으세요~내가 부하 직원으로서 참고 들어주는거지, 남자로서 한마디
하자면 여자 장교?부사관? 장난하시나..
솔직히 여자들, 사병으로 한달에 몇천원 혹은 몇만원 받아가면서 아침점심 저녁 근무,훈련,구타
,
가혹행휘,밖에도 휴가 외엔 못나가 외출도 못해 ,혹한기 유격,매달 상황훈련,등등! 요딴식으로 하
면 입대 하겠음? 월급 주고 안정적이고 전역하면 직장취업하기 쉬운 부사관이나 장교만 하려고
하지..솔직히 전쟁에 전이라도 알아요?설사 전쟁이 났어 ~그래 요즘엔 폭탄 하나 버튼 누른다고
육탄전 따위 안한다고 그렇게들 말씀하시는데 개같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시고,솔직히
전쟁나면 당신들 여자들이 할수 있는게 뭔데?제대로 싸울지도 모르면서 지휘만 하다가
소대원 중대원들 싹다 죽게 만들게?솔직히 전쟁나면 여자들 진짜 뭐할건데
정X 받이?..진짜 짜증나는건 나 군대에 있을때 제대로 아무것도 할줄도 모르고, 훈련도
난 여자니까 하면서 제대로 뛰지도 않고 아무리 체력적으로 못따라 온다고해도(특히 유격,혹한기
때 아주 가관 이었음)민폐만 끼치는
여성 부사관,장교님들 아주 짜증 났던걸로 기억하고 있는데.김**씨 당신 그딴 여장교 출신이라고
말하는것도 솔직히 코웃음 나와..미*년..
챙피한줄 알아라..노처녀면 성격이라도 고쳐서 시집이라도 가라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