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이거 화나서 쓰는건데 ㅋㅋ
저번에 화영녀 아이유녀 설리녀 그런거 많더라구 ㅇㅇ..
진짜 인기많을때 이거 쓸걸그랬나봐 그래야지 빨리퍼지고 그럴텐데 ..
아 이제 쓸게 난 뭐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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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17살때 였을거임 흠 처음시작은 15살때 내가 전학을 음 .. 둘리중쓰겠슴
둘리중에 전학을 갔음 엄마 일자리 때문에
근데 거기서 전학오자마자 좀 내가 나쁜애들이랑 다니다가
화장하고 담배까진 아니고 그냥 화장하고 욕만쓰는 그정도 였음
그래도 그땐 매우 만족했었달까 ? 일진놀이가 뭐그리 좋은지
항상 일반애들꺼나 왕따 돈이나 화장품뺏으면서 놀고 웃을때였음
진짜 지금생각하니 한심하다 ㅎ..
그러다가 16살이 되던 날에 선배들 졸업식을 하게 되었음
그러다가 한 달 후 ? 그쯤에 전학생한명이 왔음
근데 진짜 못생기긴했는데 며 칠 , 몇시간있다보면
매력있는 그런애였음 ㅇㅇ 그냥 볼매 ?
그러다가 점점 걔가 나랑애들이랑 다니다가 겁나 지 혼자 가오를 다떠는거 ㅋㅋㅋㅋ
진짜 그땐 너무 일진놀이에 빠져있던때라 애들이 걔뒷담 까면 나도 완전 까고
걔 가오너무 잡지않냐 병 x 이다 이러면서 겁나 우리도 가오를 떨면서 걔
뒷담을 깟음 아 여기서 둘리녀는 걔가 둘리닮아서 ㅎ..
그땐 이러면서 가오떨고 뒷담까고 화장하고 별 지랄하면서 살았음
그러다 또 일년이 지남
고딩이 됬는데 둘리녀랑 같은 고 되구 다른애들이랑 떨어진거
근데 아직 봄방학이 남아서 봄방학동안 그때 내가 몸무게가 59정도였슴ㅋㅋㅋ
다이어트하고 53?까지 뺏었나 암튼 그정도 까지 빼고
여지것 내가 일진놀이 했다는게 너무 창피하고 화장품 사는데 돈이 너무많이들었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하니까 뭔가 너무 아까운거임
그래서 이제 갓고딩이고 우리고등학교에 나 아는애는 둘리녀랑 남자앤데
진짜 개잘생긴 벺이있었음 초딩때부터 서로 알고지낸사이라
뭐 같이 논적도 많음 애들이 나를 나쁜쪽에 몰아가도 나 위로해주고
나 믿어주는 그런 사이임
그런데 짜피 이둘만있으니까 둘리녀랑 음.. 베프로함 그냥
둘리녀랑 베프밖에 없으니까 그냥 이제 정신차리고 쟤네둘이
나 중딩때 하고다닌것만 않떠벌리면 되는거였음 ㅇㅇ
그러다 이제 화장 하는거 연하게 하는거 다배우고 남은 일주일동안
몸무게 유지하면서 좀 힘들게 삼 .. 치킨도 못먹고
그러다가 일주일이지나 반배치고사였나 ? 그걸보고 그러다 입학식을했음 그런데 반배치고사
결과를 보니 하필 베프랑 둘리녀랑 같은 6반이된거 ..
난 당빠 친한애들이랑 붙으니까 좋았음 그러다가 베프랑 둘리녀랑 셋이다님
근데 첨에 베프랑 둘리녀가 "헐 누구신데 제 이름을 아세요"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너무 당황타서 걍 삐지고 둘리녀랑 베프랑 그냥 장난이지 하면서
넘어감 ㅋㅋㅋ 근데 한 5월달쯔음 ? 그때 사건이 터짐 ㅋㅋㅋ
학교끝나고 둘리녀가 갑자기 나한테 톡을 보내더니
" 나 베프랑 사귄다 ㅎㅎ ! " 이리 말해싸는거 ㅋㅋㅋㅋ?
나도 베프 예전부터 좋아해서 그닥 좋진않아서
"와 잘됬네 ㅋㅋㅋ" 이럼 그랬더니 갑자기 베프한테 전화가 옴
잠깐 대화하는식으로 갈게요!
"여보세요" - 나
"야 ㅇㅇㅇ" - 베프
"어? 왜 ? 목소리 조낸 깔고 모하는겨 ㅋㅋㅋ" - 나
"너 진짜 그랬냐?" - 베프
"뭔 개소리 갑자기 전화해서 그런말을 왜함 전화 잘못검 ?"- 나
"야 ㅋㅋㅋ 시발 니가 둘리녀한테 나랑(베프) 사귄다고 했는데 둘리녀도
나(베프) 좋아하고있는거 알면서 자랑해서 둘리녀가 화나가지고 진짜 왜그러냐 라고하니까
니가 다짜고짜 만나자해서 때렸다매 ㅋㅋㅋㅋ 진짜 실망이다 "-베프
....? ..................?????????????? 뭔 개소리야
"야 ㅋㅋㅋㅋ 조카 어이없다 야 지금만나서 걔랑한 톡보여줘 ? 걔가 먼저 나한테 너랑
사귄다그래서 잘됬네 ㅎㅎ 했더니 뭐 ? 야 그년 옆에있냐 ?
ㅋㅋㅋㅋ 통화해서 얼마나 수건 싸물고잇는지 보자 좀 ㅋㅋㅋ?"-나
"됬어 꺼져 ㅋㅋ 내가 왜 내여친바꿔줘 내여친 목소리 나만 들을수있게할껀데 ㅋㅋㅋ?"-베프
" ㅇㅇㅇㅇㅇ 꺼져 니새끼를 왜 6년동안 좋아했을까 ㅅㅂ 띠껍다 진짜 나중에
실체밝혀질때 후회나하지마 ㅠㅠㅠㅠ ! 스팸등록할꺼 ㅃㅃ" - 나
끊음
이때 진짜 화났던데 6년지기 친구를 못믿었다는게 서러워서 울고
억울해서 울고 좋아했던애가 등돌리니까 이제 어떻하지 하면서 울고
그러다 점차 난 혼자가 됬음
그런데 나랑 2년지기 친구가 여쪽으로 전학을온다는거 이사했데 ㅇㅇ
얘랑은 처음 넷상에서 중2때 만났는데 서로 가까운 중학교를 다니고 있던거 ㅇㅇ!!
그래서 점차 만나면서 친해진애인데
얘가 여기 전학오면 나는 혼자가 아닌거잔슴 ㅇㅇㅇㅇ!!!
그래서 어디로 이사오냐고 하니까 우리집이9층인데
3층에 이사를 간다는거임 !! 그래서 기뻐서 내일 학교뒷편
햄버거 가게 앞에서 만나자 하고 게임을 하다가 잠
그래서 다음날 학교끝나고 바로 햄버거가게갔음
근데 가는도중 둘리녀랑 베프를 봄 근데
둘리녀 진짜 배우해도 되겠더라 갑자기 눈 마주치자마자
벌벌떨고 베프를 꼭 안는거 그래서 난 연기하지마 띠꺼워 하고 갔음
그러다가 다시 2년지기 친구 뭐라하지 .. 음 그냥 여신같이 이뻐서 여신 ㅇㅇ
여신이를 만남 와 여전히 이쁨 그러다가 이 틀 뒤에 전학을 온데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베프랑 둘리녀 얘길하게됨
여신이가 화내면서 뭐 그딴 애년들이 다있냐고 너도 빽불러서 걍 걔네 따시키고
그냥 다 덮밥만들라고 하는거 근데 난 여지것있던일이 창피하고 또 너무 돈낭비했다라는
얘길하니까 여신이가 쑥쓰러웠는지 "하핫 하핫"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별별얘기다하다가 집에 가고 씻고 옷갈아입고 밥먹고 잠이듬 ^3^
일어나자마자 폰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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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9시 30몇분 이리되있는데 너무 놀라서 양말신다가 콩콩 뛰면서 문에 머리박고
이는 걍 좃대서 점심시간에 닦기로 하고 그냥나감
버스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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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아 버스카드랑 돈않갖고나옴 ㅋㅋㅋㅋ
그냥 한번만 봐주라해도 아저씨가 않된데 ㅋㅋㅋ 그래서 내릴라 하니까
어떤 음 훈남은아닌데 걍 좀 잘생기고 양아치 삘 나는애가
얘것도 내주세요 함 그래서 난 너무 감동먹어서 명찰보니까
같은 색이데 ? 그래서 헐 야 고마워 .. 이러니까
왜 초면에 반말이녜
난 또 반박하면서 명찰색 !! 나랑 같잖아 이랬음
그러다가 걔랑 투닥투닥 거리면서 얘기하면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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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컴퓨터 하는거 걸림.. 내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