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타팬덤들이랑 엓팬들이랑 마찰있던 글에서 저도 같이 타팬덤 속에서 엑소팬들을 보게됬는데 그러면서 느낀게 무개념이 많은 만큼 개념들도 넘쳐난다는 거예요.
엑소라는 그룹의 팬층이 크긴하지만 아진 단단하게 다져진 상태가 아니다 보니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긴 했지만.
팬덤이 큰 만큼
무개념들이 많은건 사실인데 그만큼 개념들도 많더라구요.
대부분의 팬덤들이 백프로 개념으로만 존재하는게 아니잖아요.
백명중에 5명이 무개념이라 치면
엑소팬들도 그 무개념의 비율은 타팬덤과 똑같지만
팬들의 수가 더 많기 때문에 무개념들의 수도.
개념들의 수도 많을꺼고.
수로만 비교를 한다면 엓팬들의 무개념들이 더 많을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무개념 팬덤이라는 낙인이 찍힌거 같아요.
지금 내가 뭐라 적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하나 알아줬으면 좋겠는건 엑소팬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깐 그거 잘알고 왕따팬덤이니 그런 소리하면 혼나요 진짜. 위에 말했죠.
사람들은 좋은 말 열마디 나쁜말 열마디 들으면 나쁜 말을 더 기억하게 되요. 그러니깐 좋은 말도 마음속에 꼭꼭 담고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판포토?
거기에 엑소랑 블락비랑 나란히 있는거 보고 뿌듯하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