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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돌회사언플수준(엑소빅스샤이니..)

ㅇㅇ |2014.01.28 12:38
조회 4,247 |추천 46


아래는 오늘자 기사





B1A4, 사재기 논란=인기의 '바로미터'인가?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아이돌의 세계는 팬덤간의 경쟁으로 이뤄져 있다. '우리 오빠'의 차트 1위를 위해 무한 재생하거나 포토 카드를 멤버별로 확보하면서 음반 판매량까지 올리기 위해 레코드점에서 음반을 여러 장 구매하기도 한다. 대세 아이돌은 팬덤의 영향력으로 가늠된다.

그런데 요즘 아이돌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일이 있다. 동방신기의 일부 팬들이 B1A4의 새 앨범 '후 앰 아이'를 겨냥한 것. "지난 앨범에서 초동 판매량(앨범 발표 첫 주 판매량) 2만여 장에 불과했던 B1A4가 이번에 6만 7천여 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을 리 없다. 차트 집계 마감을 앞둔 17일부터 19일까지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19일 오후에는 2시간 사이 약 8천 장이 팔렸다"며 B1A4 팬들의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사건이다.

이 같은 주장은 B1A4의 팬들을 과소평가한 셈이다. B1A4는 지난 23일 열린 '제2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샤이니에 이어 인기투표 2위를 차지해 당당히 인기상을 따냈다. 데뷔 6년 차의 탄탄한 팬덤을 지닌 샤이니를 집요하게 추격할 정도로 B1A4는 인기투표에서 강세를 보였다. '대세돌' 엑소와 빅스를 누르며 본상과 함께 인기상을 거머쥐는 저력을 뽐냈다.

인기상은 말 그대로 팬들이 쏟는 인기의 척도다. B1A4는 '서울가요대상' 인기상을 받으며 막강한 팬덤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그 인기는 B1A4 멤버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멤버들의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곱상한 비주얼만으로는 유지하기 힘든 일인데 이런 점에서 B1A4의 탄력 받은 인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난해 '이게 무슨 일이야'로 MBC '쇼! 음악중심' 첫 1위를 차지한 B1A4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B1A4는 지난 2012년 12월 8일 데뷔 500일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 정도로 초반부터 앞서나갔다.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작은 공간도 아니었다.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 1층 스탠딩석과 2층 좌석으로 마련됐을 당시 공연장은 1만 1천여 명의 BANA(B1A4 팬)들로 가득 찼다. 초·중·고 학생들부터 아시아·북미·유럽 팬들까지 다양했다. 남학생들까지 B1A4를 연호하며 콘서트를 즐겼다.

데뷔 초부터 '베이비 아임 쏘리', 'O.K', '뷰티풀 타겟', '잘자요 굿나잇' 등 확실한 팀 컬러를 가진 까닭에 점차 대중적인 인기는 커졌다. 여세를 몰아 B1A4는 지난해 5월 '이게 무슨 일이야'로 생애 첫 지상파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었다. 상대는 이효리였다. 처음 1위에 오른 B1A4 다섯 멤버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다.

B1A4는 멤버들의 개별 활동으로 인지도를 넓혔다. 진영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뽐낸 것과 별개로 시트콤과 영화 등에서 연기력을 쌓아갔다. 신우 역시 KBS2 '선녀가 필요해'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고 산들은 KBS2 '불후의 명곡2' 등에 나가 아이돌답지 않은 목청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래퍼 바로가 지난해 tvN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을 맡아 여심 확보에 큰 몫을 했다. 막내 공찬 역시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B1A4는 최근 사재기 논란에도 지상파 3사 음악 방송 1위를 휩쓸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배정한 기자

그랬던 이들이 지난 13일 새 앨범 '후 앰 아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론리'로 활동 시작을 알렸다. 13일 오전 0시, 음원이 공개됐고 곧바로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차트는B1A4의 신곡들로 '줄 세우기' 진풍경이 연출됐다. 엠씨더맥스 동방신기 에일리 걸스데이 린 등 쟁쟁한 음원 강자들을 제치고 숨겨둔 발톱을 드러냈다.

'의아'하되 '의심'하지는 말았어야 했다. B1A4가 성장한 만큼 그들의 팬들도 성장했고 이 두 가지 힘이 모아져 음반 판매에서 시너지 효과가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이유에서다. 20일 한터차트 발표 이후 '사재기돌'이라는 인신공격이 계속된 상황에서도 B1A4는 '서울가요대상' 2관왕을 비롯해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공교롭게 상대 후보는 동방신기였다.

신인급 가수들의 앨범 판매량이 기대 이상이면 늘 사재기 의혹은 꼬리표처럼 붙었다. 하지만 B1A4는 실력으로 점차 이 의혹을 지워가고 있다.






샤이니 엑소 빅스 걸스데이 에일리 엠씨더맥스 린...

도대체 몇명이 거론된거임ㅋㅋㅋㅋ

그리고 '대세돌' 엑소와 빅스를 누르며 본상과 함께 인기상을 거머쥐는 저력을 뽐냈다.......여기서 웃으면 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엑소팬분을 빅스팬분들 애도드림..ㅜㅜ
샤이니팬분들도ㅜㅜ 에일라 엠씨더맥스 린 팬분들도 다 애도드림ㅜㅜ


와....진짜 역대급 언플인듯.

사재기는 둘째치고 진짜 이런 언플은 처음인.

언플의 황제 와쥐도 울고갈정도의 대단함이다ㄷㄷㄷㄷㄷㄷ

이 회사는 모든 대형팬덤들을 적으로 돌리는게 목표인가..
추천수46
반대수28
베플겅수|2014.01.28 12:44
아니 왜 상관도 없는 엑소 샤이니 빅스는 들먹임? 언플도 참 이상하게 하네 저회사ㅋㅋㅋㅋ
베플ㅂㄷ|2014.01.28 12:40
사재기돌 소속사 마인드-우리애들 동방신기, 빅뱅, 소녀시대, 샤이니, 인피니트, 엑소랑 동급임...그럴 거임... 동급이다, 동급이다. 이거 사재기 아니다 아니다...
베플헷헷|2014.01.29 04:02
몇몇 바나들 블루스택 써서 무제한으로 서가대 인기상 투표하던데 ?
찬반지럴허네|2014.01.28 17:30 전체보기
사재기 인정해라 짖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플 쩌시네여 ㅠㅠ 무서워지리것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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