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지금 상사병에 걸려 미친건지..
제가 문제가 있나해서요..
정말 궁금해서 판이라는델 들어와 글을 남기네요..
군대 가기전에 여자가 먼저 번호를 따서 연락했는데,
5살 연하였어요. 연락하고 몇번 만나고 하다가
좀 부담스럽기도 한거같고 .. 그래서 인지 남자가 군대를 간다고 정리를 하쟀어요.
여자는 괜찮다했는데(전에도 곰신이엿는데,,)잘 지내라 하고 군대에 갔어요..
근데 중요한건 여기.
편지라도 써주고 싶은데, 훈련소를 안 알려줬어요..
근데 우연히 신병교육대를 찾앗어요..근데 편지를 보내면.. 남자가 부담스러워할까요?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막 찾아서 연락하고 그래서? 미저리같고 스토커 같이 그렇게 볼까요?
어떡하죠................................? 보내구싶은데..
아닌거겟죠? 이건? 자대배치 받고..연락 안오면 정말 끝인데,, 에휴
두번 곰신하겟다고 내가. 내가 갑인데 왜 내가 을이 됐냐고. ㅜㅜ (하소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