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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갈치 돋는 드레스 입은 테일러 스위프트

|2014.01.28 13:55
조회 96,885 |추천 133

 

최근 한 시상식에서 무척 블링블링한 드레스를 입고 온 테일러 스위프트

 

 

 

 

 

 

 

 

 

원래도 180의 장신에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긴 했지만

요즘 발레 배우면서 뭔가 몸매가 더욱 늘씬해진 것 같아

 

 

 

 

 

 

 

 

 

 

늘~씬한 몸매에 저런 화려한 드레스가 촥 감기니.... 정말 아름답네

 

 

 

 

 

 

 

 

 

 

얘도 첨엔 왠지 모르게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세련되고 예뻐지는 것 같음...

 

 

 

 

 

 

 

 

 

이젠 정말 세련미 넘치고 예뻐

 

 

 

 

 

 

 

 

 

 

화장도 드레스에 맞춰 블링블링하게

 

 

 

 

 

 

 

 

 

 

눈 앞에 은색 펄 바른 거 이상할 것 같은데 무척 잘 어울리네

 

 

 

 

 

 

 

 

 

 

진짜 커리어도 승승장구하는데 미모도 날로 예뻐지고... 살 맛 나겄다....

 

 

 

 

 

 

 

 

 

 

인어공주 같네

 

추천수133
반대수8
베플호이짜|2014.01.29 00:00
저렇게 화장도 진하게 하고 갖춰입어도 이쁘지만 갠적으로는 평소에 이렇게 걍 플랫슈즈에 수수한 차림으로 다니는게 더 좋은듯!이게 뭔가 더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라 해야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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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목감기시름...|2014.01.29 12:37
빅토리아시크릿 엔젤 옆에서도 기죽지 않는 테일러 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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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ㄷㄱㄷ|2014.01.29 00:14
이번 그래미 때 감동이었던게 팬들이 All too well이란 곡을 정말 공연해주길 바랬는데 진짜로 이 곡 공연해줬다는거ㅠㅠ이 곡이 싱글로 나왔던 곡도 아니고 그래미에서 공연 곡 선정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편인데 바로 팬의견을 들어줬더라구요ㅠㅠ평소에도 팬사랑으로 유명하죠ㅠ투어하면서 공연할 때마다 팬들 다 안아주고 손잡아주고...요 사진 속에서도 무대 중 팬들과의 교감하는 중 한 팬과 죽이 잘 맞았는지 어째 팬보다 더 좋아하는거같은ㅋㅋ여담인데 테일러가 중학교 때 까지만 해도 컨트리음악을 좋아한단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어요ㅠ근데 나중에 테일러가 크게 성공한 후 투어 중 고향에서도 공연을 갖게됐는데 그때 테일러를 괴롭히고 소외시키던 아이들이 팬이라며 테일러를 찾아왔더래요.테일러 왈:우리가 과거의 기억들을 잊고 음악이란걸 통해 하나가 됐다는게 너무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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