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시상식에서 무척 블링블링한 드레스를 입고 온 테일러 스위프트
원래도 180의 장신에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긴 했지만
요즘 발레 배우면서 뭔가 몸매가 더욱 늘씬해진 것 같아
늘~씬한 몸매에 저런 화려한 드레스가 촥 감기니.... 정말 아름답네
얘도 첨엔 왠지 모르게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세련되고 예뻐지는 것 같음...
이젠 정말 세련미 넘치고 예뻐
화장도 드레스에 맞춰 블링블링하게
눈 앞에 은색 펄 바른 거 이상할 것 같은데 무척 잘 어울리네
진짜 커리어도 승승장구하는데 미모도 날로 예뻐지고... 살 맛 나겄다....
인어공주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