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티코랑 같이 안살았으면 어쨋나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린 친한 사이랍니다 ㅎ
하지만 가끔 치는 사고때문에 머리가 아플떄가 많죠
고양이를 어릴때부터 좋아해서 독립하고 나서는 고양이 한마리를 바로 분양했는데
고양이물품 준비할게 너무 많더라구요
캣타워도 그렇고 원체 깔끔을 떠는 녀석이라 화장실 모래도 매번 청소해야하고 말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게 준비한 고양이물품은 바로 사료였어요
원체 입이 까다로워서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2번째 교체만에 우리 티코의 입에 딱맞는 사료 로얄캐닌을 사서 먹이고 있어요
로얄캐닌 중에서도 우리 티코의 나이에 맞는 로얄캐닌키튼을 먹이고 있는데요
로얄캐닌 키튼은 10개월 미만의 고양이들이 먹으면 좋은 사료랍니다.
면역력도 증가시켜주고 소화흡수도 도워주는데요
고양이 분양하고 고양이물품 준비에 바쁜건 저만이 아니실듯 한데
님들도 그러세요? ㅎㅎㅎ
가장 큰 사료 고민은 고양이 기호성에 딱 맞게 나온 로얄캐닌으로 시작해도 좋을 거 같아요
사료 모양도 그렇고 습식사료로 고양이들의 수분보충에도 도움을 주고
치석제거에도 효율적이게 모양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모로 고양이를 위한 사료로 만들어진 로얄캐닌에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