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무게 잡는 화보만 찍다가 간만에 상크미다운 화보 찍은 여진구
연기하는 거 보면 어른 여럿 뺨치는 수준인데
작정하고 귀염귀염하니까 또 딱 고딩 같고 좋음ㅋㅋㅋㅋ
정말 끼많고 딱 연기하라고 신이 만든 것 같은 징구
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거 넘 오랜만에 봐서 더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데서도 연기력이 느껴지고 난리?ㅎㅎㅎㅎㅎ
각종 장르에서 연기력 뽐내는 거 정말 좋은데
이렇게 나이에 맞는 상큼한 역할도 제발 많이 좀 해줬으면 좋겠네그려
진구는 눈물연기 분노연기 다 잘하지만 이렇게 활짝 웃는 연기가 최고 좋아
제발 화보에서 그치지 말고 정극에서도 이런 밝은 역할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