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수지의 화보
제이에스티나 김연아의 화보
스와로브스키의 입장
“전혀 몰랐다. 사실 주얼리화보는 클로즈업되는 부분이 많아서
상반신만 노출이 되는 경향이 크다.
다른 화보도 찾아보면 거의 다 비슷한 시안과 포즈를 취하고 있을 것이다.
비슷한 콘셉트가 아니어서 표절이라 할 수 없다.”
제이에스티나의 입장
"만약 우리 화보가 촬영에 참고 자료로 활용됐다면
그만큼 [화보가 좋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동안 몇몇 브랜드들이 공개한 광고나 화보에서 유사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데
촬영을 하다보면 다양한 시안을 참고로 하게 된다. 단, 그 수위조절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