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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my destiny |2014.01.29 00:23
조회 576 |추천 0

난 4학년때너한테정말관심없었다.

5학년들어가서도 남자친구밖에몰랐고,남자친구랑문자해서기분좋을때만 하루에몇개씩오는 니문자답해주고했었다.

니가 나좋아한다고 티다내면서다녔는데 알면서모른척한건지아님 진짜몰랐던건지 이젠기억도잘안나.

6학년올라가서 니가버스에서도 좋아한다고 반애들앞에서고백하고 진실게임할때마다 나좋아한다고했었는데, 난 그때우리가 3년된 친구여서였는지 많이설렜는데 대답도잘못하고 외면했었어.

니가 후반에 딱 한땐 나와가장친했던친구랑 사귄다고들었을때 그때알았어 내가너좋아하는거

중3이된 지금에도 남자친구를사귈때마다 니가생각나서 미안하다고 남자친구찬게 한두번이아니야.

내가 요즘티낸다고많이냈는데 너도 지금 알면서모르는척하는건지 아님진짜모르는건지 잘모르겠다.요즘따라 니가많이보고싶어.

니가 맨날 나좋아한다고 고백했었던 초등학교때가 그립다.

 

 

나너많이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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