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회사다니고있는..
평범한(?) 직딩 30살 여자사람입니다.
엽혹판.. 매일 재밌게 읽던 차에...
어릴때부터.. 가위에도 많이 눌리고,
희한한 꿈을 많이 꾸긴했지만....
저번달에 꾼꿈은........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서.....
무슨의미일까..궁금해서..글 남김니다...
꿈의 느낌은.. 약간..음울한 느낌?
배경은 저희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브리트니스피어스가 나타났습니다.
그녀의 모습은 한참 전성기때 아름다웠던 모습이었죠..
(제가 브리트니스피어스를 막~~ 좋아한적은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니기에...ㅋㅋ.)
그런데.....그녀가 자신의 가슴을 자켓깃 잡듯이 잡더니 찢어버립니다..
그런데 그안에는 그녀의 얼굴이 있고...
그얼굴을 또 잡고 쫙!!! 찢으니 또 얼굴이있고...(아....징그러워......ㅠ.ㅠ)
이런식으로...계~~~~~~~~~~~속~~ 반복되는 상황을 저는 경악하며 소리지르며
하염없이 바라만 보고있었습니다.
그때.. 친정엄마가 갑자기 내이름을 부르더니 부엌에 곰탕 끓여 놨으니
작은방에있는 애완동물한테 먹으라고 갖다주라고 하심니다..(그순간 브리트니는 사라졌죠..헐헐..)
그래서전..어느새 엄마가 시키신대로 곰탕냄비앞으로가서 뚜껑을 열어봅니다.
뜨헉!!!!!!!!!!!!!!!!!!!!!!!!@@
그큰~ 곰솥안에는 아까그..브리트니스피어스가... 토막이 난 채로 솥에 꽉차있는거예요..ㅠ.ㅠ
그런데..얼굴이..한가운데 정면으로 저를 바라본채로 눈을감고있었는데..
갑자기 눈을 확!!!! 뜨고 절 보는데!!! 진짜!! 그때 깜놀!! 토할뻔~~ 어쩔~~흑흑
전...그냥 미쳤었나봅니다.. 솥을 들고 작은방엘 들어갑니다...
방에 유리로된 큰 어항같은게 있었는데... (원래집엔..당근..없죠)
그어항에 쏱아부어버렸어요..
그순간.........!!
그..토막난 시체조각조각들이..
무슨..트렌스포머 로봇들 변신합체하듯이. 촥촥촥하고 움직이며 합쳐지더니
뱀의형태로 변하더니....
엄~~~청큰~~~~~ 보아뱀? 비단뱀? 으로 ..환골탈퇴 하시더니만..
비늘색은 온갖무지개색 ..(스와로브스키 보석 처럼 반짝반짝~)
얼굴은..........브리트니스피어스...
와~~
정말. 돌아버리는줄 알았음..ㅠ.ㅠ
그러더니 절 보면서 혀를 낼름낼름 하는데...
막!! 경악하면서 잠에서 깼어요..
신랑한테 말해보니... 혹시 형네 태몽이 아닐까 하던데..
그건아닌거같네요
형님네 언니께서 태몽을 이미 꿔주셨다고...
ㅋㅋ
정말 궁금해요.. 꿈해몽좀..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왜 이꿈을 꾼거며..
무슨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