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볼때마다 더 마르는 것 같은 알렉사 청

별빛 |2014.01.29 13:17
조회 117,474 |추천 49

 

정확한 직업은 뭔지 모르겠지만 스타일이 좋아서 가끔 찾아보는 알렉사 청

신기하게 볼때마다 말라지는 것 같은데.... 최근 사진보니까 역시 더 말라졌어;;

 

 

 

 

 

 

 

 

 

내 팔로 걸어다니는 것 같은 모습...ㄷㄷㄷ

뼈에 최소한의 가죽만 딱 있는 것 같아..ㄷㄷㄷㄷ

 

 

 

 

 

 

 

 

 

옆모습으로 보면 더욱 실감나는 다리.....

모델은 아닌 것 같고 그냥 방송인인 것 같은데 김나영 포지션인가?

 

 

 

 

 

 

 

 

 

진짜 길쭉해 보이는 다리

말라서 더 길어 보여

 

 

 

 

 

 

 

 

 

앉아서도 계속되는 존재감

 

 

 

 

 

 

 

 

 

 

근데 되게 말랐다 말랐다 하면서도 계속 내심 부러운 이 내 감정은 모다....

 

 

 

 

 

 

 

 

 

옷도 잘 입고 모델 뺨치게 날씬하고....

 

 

 

 

 

 

 

 

 

 

진짜 볼수록 신기할 정도로 늘씬한 몸매여....

 

추천수49
반대수9
베플호롤롤|2014.02.03 10:11
모델뺨치는게아니라 모델입니당 ㅋㅋㅋㅋ
베플|2014.02.03 10:35
여잔데도 부럽지않고 징그럽다ㄷㄷ 저건슬림한데아니라 앙상한거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