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직업은 뭔지 모르겠지만 스타일이 좋아서 가끔 찾아보는 알렉사 청
신기하게 볼때마다 말라지는 것 같은데.... 최근 사진보니까 역시 더 말라졌어;;
내 팔로 걸어다니는 것 같은 모습...ㄷㄷㄷ
뼈에 최소한의 가죽만 딱 있는 것 같아..ㄷㄷㄷㄷ
옆모습으로 보면 더욱 실감나는 다리.....
모델은 아닌 것 같고 그냥 방송인인 것 같은데 김나영 포지션인가?
진짜 길쭉해 보이는 다리
말라서 더 길어 보여
앉아서도 계속되는 존재감
근데 되게 말랐다 말랐다 하면서도 계속 내심 부러운 이 내 감정은 모다....
옷도 잘 입고 모델 뺨치게 날씬하고....
진짜 볼수록 신기할 정도로 늘씬한 몸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