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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받고 싶은 어린이 1위 윤후

윤민수 |2014.01.30 08:16
조회 14,043 |추천 85

 

 ‘아빠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가 설날 세배 받고 싶은 어린이 스타 1위로 뽑혀 화제다.

1월29일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측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설날 세배 받고 싶은 어린이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후는 62.7%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는 순수한 생각과 언행 그리고 먹방을 통해 전국민적인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윤후의 뒤를 이어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율이 15.4%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아이 답지 않은 똘똘한 생각과 귀여운 말투로 화제가 된 김민율은 형 김민국에 이어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활약 중이다.

뒤이어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 격투가 추성훈 딸 추사랑,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여러분도 윤후처럼

세배해보세요

추천수85
반대수2
베플모리스바보|2014.01.30 11:07
저 때 엄마 속도위반 걸린거 벌금내야되서 엄마구한다고 세배 몇십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기요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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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004|2014.01.31 00:11
후가 잔짜로 심성이 고운듯..♥ 엄마 속도위반걸려서 자신이 돈내겠다고 절 몇번씩하고 절하면서 돈계산할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짜 동생들 챙겨주는것도 그렇고 내 동생이면 좋겠다.......
베플ㅋㅋ|2014.01.30 21:37
천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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