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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인사드려요, 냥냥

바람난집사 |2014.01.30 12:11
조회 11,655 |추천 67

 

 

 

 

 

안녕하세요~

항상 즐겨찾기로 동물사랑방을 즐기고 있는 평범한 집사입니다 ㅎㅎㅎ

매일보다가 우리 애교도 보여주고싶어서 염치불구하고 글을 써요

 

음 글재주도 없고 무식해서 오타나 맞춤법이 많이 틀릴수 있겠지만 안틀리도록 노력하께요^^;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는 여자애이고 얌전(?)한줄알고 이름 고민 많이했는데

하루지나고 성격보니 단박에 알겠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리 얌전히 앉아 그루밍하고 ......................................................................

 

 

 

 

 

 

이렇게 얌전히 있기만해서 얌전이라 지을까 했는데...............................................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

 

 

 

 

 

 

결국 잠까지 설쳐가며 생각하고 결국 결심을 하더니만!!!!!!

 

 

 

 

 

 

 

 

 

 

 

 

 

 

 

 

 

 

 

 

 

이렇게 저와 여봉봉에게 폭풍애교를 보여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눈에는 완전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인분들께 보여주면은 엽사보듯 웃어제끼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는 그냥 집사일뿐이에요.........................................................

나도 간식도 주고 놀아주고 예뻐해주는데 애교는 그냥 절 집사 그 이상으로 생각하지않아요(찔끔)

그런데 남편한테는 어마어마하게 대박애교변신!!!!!!!!

저와 신경전을 벌일만큼 누가 여보야와 스킨십을 많이 나누는지 대결할정도.........

물론 애교가 항상 승리하죠.........

 

 

 

 

애교는 여보품에 있을때는 나도 지지 않으려고 여보옆에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애교는 저렇게 저를 견제하죠 ㅋㅋㅋㅋ

 

 

 

 

 

 

 

 

 

 

물론 이미 여보야는 나는 안중에도 없고 애교에게 폭풍 스킨십을 해주고 ㅠㅠ

그러면 애교도 거기에 녹아 여봉봉과 진한 눈빛을 교환하죠 ㅠㅠㅠㅠ

 

 

 

 

 

 

 

 

 

 

결국은 저렇게 녹아내렸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 올렸죠^^;

재미도 없고 다른 이들에게는 예뻐보이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끝까지 봐주셔셔 감사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은 또 올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설 잘보내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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