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은 있어보이는데 뭔가 새해랑 안맞는 느낌이 ... 아이유가 직접 팬카페에 올린 사진인데요 올리라는 셀카는 안올리고 맛있는 음식 사진만 잔뜩 올려놧네요 칼로리에 대한 죄책감이 없어진다는 새벽에 .... 테러질을... 아래는 팬카페에 남긴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월입니다 여러분 저는 어제부로 예정 된 스케줄을
모두 끝냈어요~짝짝짝 2월에는 진짜로 쉴 거예요..ㅎㅎ
그래서 설날 겸 해서 어제 그제 정말 닥치는 대로 먹었어요 먹고 이렇게 죄책감 안 느껴본 것도 정말 오랜만이에요 2월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 일단 먹고 싶은 걸 기쁘게 감사하게 모조리 다 먹습니다 순신이 때만큼 먹고 행복해집니다 살찌는 것을 우습게 여깁니다 늘어나는 몸무게에 자부심을 갖습니다 짧게 여행도 다녀옵니다 써놓고 쳐박아 놨던 곡들 다시 꺼내 먼지 툭툭 털고 손봅니다 프롬유를 자주 씁니다 걱정마세요 3월엔 무슨일이 있어도 다~빼고 원상복귀 할 거예요! 내일은 엄빠랑 뷔페 가기로 했어요 아..너무..신나겠다..하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