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가끔 톡을 즐겨보는 사람인데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ㅋ
제가 오랜만에 목욕탕을 갔는데... 첨에 보통 몸에 물좀 뿌리고 뜨거운 물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아저씨 주위에 둥둥 뭔가 큰것들이 떠 다디는거 아닙니까 ㅋㅋ
뭔가해서 봤더니... .. 뭐 말 안해도 알겠쬬 ㅋㅋ 얼마나 오랜만에 왔으면 ㅋㅋㅋ
그러다 이제 좀 밀러 자리를 잡았는데 .. 그 아저씨가 우연히 옆에 앉는겁니다.. 그리고
그걸 미는데... 덩어리가 팍팍 ... 나오는겁니다 ㅋㅋ 너무 웃기고 민망해서 푸~웃 씨익은
동시에 하면서 저도 밀었습니다.. 그런데 !! 그것들이.. 흘러 흘러 물 흐르는 곳을 막아 버린겁니다.
ㅋㅋㅋㅋㅋ 주위 사람들 다 폭소해서 그 아저씨 좀 민망하듯 빨리 자리를 뜨더군요 ㅋㅋ
아저씨 그건 마주 밀고 가셔야죠 ㅋㅋ 처음으로 목욕탕에서 웃어 보네여ㅋ
좀 씻고 삽시다 !!
* 그것 (때) :
거무스름해 보이는 것은 이 먼지에 의한 오염과 각질층 때문이다. 표피 내부의 pH는 약 7.0이고 표면에서는 때로 인해 4.0 정도가 된다. 이 높은 산성이 세균의 발육에는 방해가 된다. 그러나 때가 쌓이면 땀이나 피지 분비를 나쁘게 하고 체온조절이나 신진대사 기능이 장애를 받아 오히려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