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뱀뱀, 자필로 쓴 '나'
☞ '갓세븐' 귀여움을 담당 중이다. 막내 라인에 걸맞는 폭풍 애교로 누나 팬들을 들었다~놨다 하고 있다. '어머나' 부분을 가장 잘 소화하는 멤버이기도 하다. 소희도 울고 갈 깜찍 표정이 압권.
① 나는 누구인가?
이름 : 뱀뱀(BAM BAM)
생년월일 : 1997년 5월 2일
② 나는 왜 가수가 되어야 하는가? 어렸을때 부터 가수가 꿈이었고 무대 서는걸 좋아한다.
③ 나는 왜 사랑 받아야 하는가? 왜냐하면 저도 여러분을 사랑하니까.
④ 나는 어떤 필살기가 있는가? 무대에 설때 제 끼로 여러분의 심장을 멈출수있다고 생각한다.
⑤ 나는 어떤 매력이 있는가? 평소에는 귀엽고 어려보이지만, 무대 설때는 다른사람이다. 그게 제 매력인 것 같다.
⑥ 나는 어떤 노력을 했는가?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다. 특히 랩을 할때 발음 교정을 매우 열심히 했다.
⑦ 나는 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 나중에 프로듀서가 되고 싶습니다. 가수하면서 프로듀서도 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싶다.
뱀뱀은 한국인 멤버 보다 글씨를 더 잘 썼다.
반듯한 글씨체를 보니, 얼마나 한글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느껴졌다.
레알 외국인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