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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학인데

너랑 나랑 마주치지않았으면 좋겠다. 나 방학동안 너에대한 내 마음 정리하느라 힘들었어 내가 아무리 너한테 니가좋다좋다 하면서 다가가도 넌 그저 미지근한반응.니가 날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잘모르겠으니 난 너 좋아하는거 관둘려고.그니까 개학하면 마주치지말자 마주치면 또 흔들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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