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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동국가 국왕의 맹세와 국민들의 복지수준....

인생은아름... |2014.02.02 13:19
조회 16,575 |추천 26

 

추천수26
반대수2
베플|2014.02.02 18:52
풍족하고 윤택한 삶을 보장하는 국가가 부럽긴하다. 그러나 저 오일달러로 먹고사는 나라가 더이상 원유가 나오지않는다면? 단 몇년안에 세계 최빈국 반열에 들것이다. 저런 금전적인것으로 진정 애국심이 나올까? 전쟁이나 국가 비상사태가 생겼을때 과연 현명하고 슬기롭게 극복할수있을까? 비록 사는게 힘들고 빡빡해도 나는 내가 태어난 조국, 내 조상들이 지켜왔고 내 자식들이 지켜갈 이땅.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나뿐만 아니라 이나라 국민 대부분이 그럴거라 믿는다. 이것이 저 나라와 우리나라의 차이점이라 생각한다.
베플ㅡㅡ|2014.02.03 05:56
그들이 금전적으로풍족할진 모르나 그건 남자일때이야기고 여자는그져 그들에게 소유물또는 인큐베이터 같은존제네 참으로더럽구나....
베플|2014.02.03 00:24
저나라들 얼마나 구역질나는 국가인지 알고 이런거씀? 저기 글에도 있지만 남자여자 차별 어마무시하고, 성폭행당한 여자나 동성애자는 명예살인됨. 뿐만아니라 미국이나 유럽권에서 살다보면 제일 손버릇 나쁘고 비열하고 사기 잘치는 민족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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