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3살 군전역후에 지금 대학생으로 복학해서 학교 다닙니다.
그런데 집에서 학교까지 엑센트를 끌고 다닙니다 20살때 연비와 디자인에 반해 첫차로 엑센트를
샀지만 지금은 정들어서 타고다닙니다.
그런데 운전하다보면은 진짜 억울할때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운전하다 택시나 일반 승요차 보면은 깜박이 안키고 무작정 끼어들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저도모르게 클락션을 눌러버립니다. 그럼 괜히 자기가 잘한것 마냥 천천히가던가 손가락질하곤합니다. 꼭 자기들은 잘못한거없는것처럼 행동하는데 이정도면 양호한거에요
제차옆에와서 이렇게 말하는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린넘들이~~~ 차 그딴식으로 모냐"
이런말 나올때... 대략난감 제 길 잘가고있는데 갑자 끼어들기를하지를 안나
대한민국 운전하시는 분들 어리다는 이유하나로 막 말하시는데...
뭐 잘못했으면 제가 잘못했다구말하죠 근데 잘가고있는차에다 괸히 시비 걸고 만만하게보고..
휴~
일단 어른들은 어린애들이 차끌면서 튜닝하면은 폭주족으로 다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럼 괜히 뭐라하고 어리다는이유하나로 무시당하고 꼭 ! 그렇지많은 않습니다.
먼저 자신의 행동에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뭐만하면 어려서 안되 너무어려...........
어리다는 기준은 어디일까요? 어른들의 어리다는기준은 참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재미없는 글 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