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잘생긴 철벽남...ㅠㅠ
여자
|2014.02.02 23:53
조회 5,5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2살 여자구요 모바일이라 오타이해해주시길바래요 ㅠㅠㅠ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아는 오빠가있는데 진짜잘생겻어요 어떻게생겻냐면 눈은 쌍커풀없이 약간 무서운 감도잇지만 멋잇구요 눈썹도 진하고 피부도 까무잡잡하면서 트러블전혀없고 코도 부담스럽지않게 딱적당히 높구 키180?정도에 비율대박이고 수영장간사진 봣는데 어깨넓고 잔근육쩔고... 성격은또 천사에요..ㅠㅠ머리스타일이랑 옷스타일 다멋잇어요 ㅠㅠㅠ 유머감각도 너무좋은 정말 드라마주인공뺨치는 오빠입니다.. 묘사가 너무길엇네요 저 혼자또상상하느라..ㅠㅠㅠ 근데중요한 점이 이오빠가 25 살되는데 여친이 6년동안없어요 고2때 진짜좋아한여자친구가 바람피고 연락두절해서 연애를 비관적으로 보는것같대요...제친구가 말해줫는데 여자들한테 대시도 많이 받는데 아뮤리 이뻐도어느정도 거리를두는 완전철벽남이에요 ㅠㅠ다른 여자들이 지금 줄을스고 난리가 낫는데 꼬시는방법없을까요...아그리고 이오빠가 엄청귀여운개랑 요리하는거좋아하구요 노래도진짜 가수뺨치게잘해요ㅠㅠㅠ 진짜 지금 술먹고 쓰는거라 글내용이 엉망진창이네여 ㅠㅠㅠ 이오빠는 킥복싱?이랑 헬스 그리고 대학공부에 가장많은시간을 보내는거같구요 .. 여자볼때 얼굴은 평균이상에 몸매는 평균 정도??만보는데 성격을 엄청보나봐요 이건 전여자친구를 제가한번 페북으로봐서 맞는말인거같구요 (전여친 비하하는거아닙니다..ㅠㅠ)저도 엄청이쁜건아니지만 그래도 번호 한달에 5번정돈 따이는데..이오바 어떻게 꼬시죠?? 아근데 이오빠가 지금은 공부열심히하는 성실한학생이지만 중고등학교때 쫌많이잘놀앗어요 그래서그런지 성격이진짜착하지만 말걸 용기가 안생겨요.....ㅠㅠ 술김에 하소연좀햇습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