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아니고
아이의 엄마이자 국가에 충성하는건 좋다 이건데
이런걸로 국방력 낭비하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
그리고 솔직히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다 알거다 군 의료시스템의 현실
그냥 어디 아프다 알약 몇개 주고 땡 어디 다쳤다 포비x (빨간약) 그거 몇번 바르고 땡
감기걸렸다 따뜻한 물 마니 마셔라 그럼 낫는다
이 ㅈㄹ하는데 민간요법만도 못한 치료법 쓰는데
여군들은 아예 전용 군의관을 꾸리겠다?
이것도 문제아님?
여군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아니고
아이의 엄마이자 국가에 충성하는건 좋다 이건데
이런걸로 국방력 낭비하는게 과연 옳은 일일까
그리고 솔직히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다 알거다 군 의료시스템의 현실
그냥 어디 아프다 알약 몇개 주고 땡 어디 다쳤다 포비x (빨간약) 그거 몇번 바르고 땡
감기걸렸다 따뜻한 물 마니 마셔라 그럼 낫는다
이 ㅈㄹ하는데 민간요법만도 못한 치료법 쓰는데
여군들은 아예 전용 군의관을 꾸리겠다?
이것도 문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