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온 브라운관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낸 배우 이미연
요즘 어린 세대는 모를 이미연의 과거 사진들이 속속 공개되는데
난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또 감탄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도 어른들 사이에선 아름다운 얼굴의 대명사로 통하는 이미연이지만
지금보다 더 과거에는 정말 예쁜 대표 미인으로 통했더랬음
아역배우부터 시작해서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한결 같은 아름다움
이 얼굴로 다시 지금 데뷔해도 당근 뜰 수밖에 없을 것 같음ㅋㅋ
지금 얼굴 그대로 남아 있으면서 앳된 느낌이 참 이쁨ㅎㅎ
위의 소녀는 20년이 지나 이렇게 변했습니다ㅎㅎ
이것이 진정한 자연미인의 위엄이 아닐까 싶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