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복 화보 찍은 전지현
연예인 하려고 태어났다는 말이 갠적으로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보정을 거쳤어도 원본의 위엄을 알 수 있다.....
옷발이 어마무시하다는 것을.....
같은 옷을 입어도 그냥 소화력 자체가 남들의 두세배는 되어 보임
아름답도다
여신 같음.......
진짜 요즘 활동 열심히 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여ㅠㅠ
앞으로도 쉴 틈 없이 활동해주시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아무리 많은 화보를 찍고 광고를 찍어도 항상 효과 만점이라니...
그건 그냥 나같은 문외한도 잘 알겠음......
진짜... 어쩜 이렇게 안 어울리는 옷이 없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