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분이 나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의도인지 실수 인지 손등으로 허벅지나 신체부위를 툭치고 내리는분이 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하기는 애매하고 내가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공유 하고자 합니다.
작년 여름에는 전철에서 그 아저씨 근처에 서있었는데 내리면서 민감한부분을 손등으로
툭치시길래기분이 나뻤지만 실수인가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인지 그 아저씨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내리시면서 손등으로 허벅지를 밀며 일어나더라고요.
졸고있었는데 놀라서 일어났습니다.
성추행범으로 신고하기는 그 상황이 순간이고 실수라고 하기엔
두번째라서 기분이 나뻐서 내가 조심하자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8시 15분~8시 25분 쯤에 신도림에서 7-3에 타서 낙성대에서 내리심
서울대입구 지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그런행동을 하시는듯 함
인상착의는 신문이나 핸드폰을 보고 마르시고 돌출형 입을 가지신 40대 중반의 아저씨
버리는 염색을하시 않으셔서 흰머리가 많아요.
그 시간 때에 전철을 이용하시는 여성분들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