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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도도함은 온데간데 없는 모습

쵸롱쵸롱 |2014.02.04 11:14
조회 133 |추천 1

 

은혜로운 몸매와 외모 덕에 늘 도도한 이미지였던 전혜빈

 

 

 

예전 정글부터 요즘 심장이 뛴다 까지 계속해서 털털한 모습 보이더니~

지금은 국민 언니로 호감 절정 찍고 있음 !!!!  여자인 내가 봐도 반할 기세 ㅠㅠ

 

 

 

 

최근에는 드라마 스페셜 카레의 맛에도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까지!!!

성격과 마음 씀씀이는 국민 언닌데.. 크로스로 헤릿백 메고 목도리 칭칭 감아도 빛나는 비주얼은 여전히 여신급이고…. ㅠㅠ

 

 

 

오버사이즈 코트에 초록 가방 멘 뒷모습까지 시크시크!!!

 

 

 

이 언니 정말 몸도 얼굴도 마음도 다 이쁘네 ㅠ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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