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먹을 때는 한번에 라면을 3개씩이나 끓여 먹었었다는 옥주현
어느날 2개 먹으나 3개 먹으나 그 맛이 그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서
라면을 딱 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 먹기 시작했다고....
이제는 많은 여자들이 선망하는 몸매의 소유자가 된 그녀
이렇게 친근함 넘치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 여름밤의 꿈 같아......
정말 숱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완성한 지금의 몸매
여전히 운동은 계속하고 유지에 힘쓰고 있다고 함....
그 과정을 알아서 더 대단하고 완벽해 보이는 몸매임....
마르기로 유명한 소시 옆에 서도 굴욕 無
모든 옷이 착착 맞아 들어 가는 기분 만끽할 요즘의 옥주현
부럽고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