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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안 먹은지 몇 년 되었다는 옥주현

맘모스 |2014.02.04 15:10
조회 262,651 |추천 322

한창 먹을 때는 한번에 라면을 3개씩이나 끓여 먹었었다는 옥주현

어느날 2개 먹으나 3개 먹으나 그 맛이 그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서

라면을 딱 끊고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 먹기 시작했다고....

 

 

 

 

 

 

 

 

 

이제는 많은 여자들이 선망하는 몸매의 소유자가 된 그녀

 

 

 

 

 

 

 

 

 

 

이렇게 친근함 넘치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 여름밤의 꿈 같아......

 

 

 

 

 

 

 

 

 

 

정말 숱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완성한 지금의 몸매

 

 

 

 

 

 

 

 

 

 

여전히 운동은 계속하고 유지에 힘쓰고 있다고 함....

 

 

 

 

 

 

 

 

 

 

그 과정을 알아서 더 대단하고 완벽해 보이는 몸매임....

 

 

 

 

 

 

 

 

 

마르기로 유명한 소시 옆에 서도 굴욕 無

 

 

 

 

 

 

 

 

 

 

모든 옷이 착착 맞아 들어 가는 기분 만끽할 요즘의 옥주현

 

 

 

 

 

 

 

 

 

 

부럽고 대단해요!!

 

 

추천수322
반대수48
베플black|2014.02.05 08:41
사람일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군..옥주현 뚱뚱했을때만해도 한 10년후에 자기모습이 저럴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어?ㅋㅋ 근데 몸매보다 중요한건 개념..
베플다브루오|2014.02.05 11:07
옥주현이 한말생각난다 먹어봤자 니가 생각한 그맛이라고...
베플26녀|2014.02.05 08:58
옥주현에게서 소녀시대 최수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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