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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 단속으로 느낀점

이민정 |2014.02.04 18:35
조회 68 |추천 0

2월3일 가야벽산아파트상가 앞에 아이의 학원 등원을 위하여 잠시 주차하였습니다 거주지역이 아니라 주차공간에 옆에 차량의 주차방향으로 아무 생각없이 주차하였습니다.15분쯤 후 나와보니 주차위반으로 통지서가 붙어있더군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분명 주차가능 선이 그어져 있었고 옆에 차량들과 같은 방향으로 주차를 하였는데 무슨 주차위반인지..그래서 구청 주차관리과로 전화하여 문의를 했습니다. 처음 사진판독결과 위반이 맞다고 하시더군요 이해가 가지 않아 직접 구청을 찾아가 사진을 같이 확인하였습니다 처음 담당관님 말씀은 주차공관은 맞지만 바퀴네게중 앞바퀴가 1/2정도 하얀선이 밖으로 나와 있더군요 그것이 위반사항이라 하시더군요 전 너무 억울해서 차량이 많이 선을 침법했으면 이해하지만 앞바퀴만 1/2정도 나왔는데...너무하신다고 말씀드리니 인간적으로 자기도 좀 과한 단속이라 생각이 들지만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위반사항이랍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15분정도 있었다고 그리고 주차선에 앞바퀴만 1/2 정도인데 선처해주시면 안되냐고 부탁드리니 그럼 이의제기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대신 이의 제기를 하면 기한내 선수납에 따른 감면을 받을수 없다고 어쨌던 위반 사항이라고 하시면 선택하라고 하시더군요 엄밀이 조금이라도 선을 넘어가면 위반사항이라고
그순간 마치 군말안하고 내면 조금이라도 깍아주고 아님 전부 부가하겠다라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럼 사진이라도 달라고 이의제기 신청시 첨부 하겠다고 하니 자세히 보니 주차방향 자체가 위반이라 하더군요 무슨????가로주차공간인데 세로주차를 했다고 다시 말을 바꾸시더군요 헐 ...아무런 표지판도 없었고 주위에 차량이 모두 같은 방향이라 그냥 주차하였는데 ..그럼 주차바향 안내문이라도 설치하시고 단속을 하시지 그랬냐고 말씀드리니 그건 그부서 관활이 아니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하니 너무억울하고 화가나더군요 요즘 지역 및 나라에 예산부족으로 국민들에게 세수를 거두고 있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하는지 참고로 그날 보이는 곳만 주차 단속을 하셨더군요 그위 아파트 도로쪽은 단속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무슨 주차 단속입니까? 일을 하려면 정확하게 전체적인 단속을 하시던지 설렁설렁 하는 단속에 조금의 편의도 안봐주시고 그저 법이 그렇다는식의 처리... 이의제기 기간동안 고지 보류등르로 결과후 몇일내 남부하면 감면해주는 식의 방법도 아니라 이의 제기 안하면 감면 하면 감면배제 참 이런 행정처리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부득이하게 잠치 정차등으로 주차단속을 받았을때 이의 없이 납부 했지만 이번경우 너무 억울하더군요 . 그러게 구청에서 바로 납부하고 나오면서 부산진경찰서를 지나는데 더욱 화가 나더군요 한번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경찰서 앞 도로 경찰차가 황색실선에 버젓이 주차하고 있는 여러대의 경찰차량을 보고 그곳은 2차선 도로입니다 ..당연히 한쪽 방향의 차선이 쫍아지지요 그것은 확실한 불법아닌가요 같은 나라일 하시는 분들은 단속을 안하신다는 건지 참 ...제발 일처리 똑바로 하시고 단속을 하데 시민의 상황등을 좀 고려하여 주십시오. 고의성 주차위반도 아니라 좁은 나라에 어쩔없는 이유도 있는데....민원고충 상담중에도 인도차량주차등으로 민원이 들어와 단속요청하니 처리하시는분이 무전을 잘못치셨어 바로 옆구역 관리하시는 분께 단속요청하니 자기관활이 아니라 하더군요 어이없더군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정말 이런지역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요즘 주위에 분들 이야기 들으면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더군요  국민없는 나라가 있을수 있을까요 . 오늘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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