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르윈> 보고 난 후
그만 빠져들어 버렸어...
진짜 최고의 영화
음악, 스토리 하나 빼놓을게 없었어
영화 보고난 이후로 인터넷을 다 뒤지고 다녔지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할 거리가 더 많은 영화
예습가이드도 있고 알면 알 수도록 더 재밌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
해외의 포스터는 와인 ver, 민트 ver, 오렌지 ver
버전도 다양하네요
가스등에서 자욱한 담배연기 사이로 노래 하던 르윈의 모습
요 장면도 인상적이었는데
해외에서는 포스터에서 쓰였네요 쿄쿄
무심하게 기타 하나 있는 이 포스터도 좋아 >_<
요건 완전 심플 버전
고양이 율리시스와 르윈의 실루엣으로 표현했네요
해외에는 여러 이미지들이 있네요 ~
인터넷에서 대박 아이템 발견 !!
영국의 영화 전문지 '리틀 화이트 라이즈'에서
공개한 작품 두둥!!!
역대 코엔형제의 영화를 포스터로 재해석 하는 프로젝트 'One Night Only'
7인의 디자이너와 함께한 프로젝트에서 코엔형제의 신작<인사이드 르윈>도 있어
겟 잇!!
오스카 아이삭의 눈빛을 강조한 저 작품
진짜 갠소하고 싶다 >_<
고양이 율리시스랑 기타가 돋보이는 저 작품도 느낌 있는데 ~
팝아트 느낌의 저 두 작품 느낌 충만 !!!! 대박!!!!!
paste.com 의 121호 표지로 인사이르 르윈 일러스트가 뙇
르윈데이비스와 티 본 버넷의 만남을 그리고 있네요
요 일러스트 재미지네 ~
인사이드 르윈 만화 투척
뉴욕 거리에 가면 르윈을 만날 수 있나봄 ㅎㅎㅎ
벽에 그래피티 되어 있는 르윈 ~
요것도 느낌있다 ~
르윈의 머리 속
이 영화 보고 기타치는 사람들 이거 완죤 갖고 싶겠다
나도 기타는 안치지만 하나 소장 하고 싶다능 ~
올 겨울 찬바람에 슬퍼말고
<인사이드 르윈>의 감성에 취해보시길 강력추천!!!
알면 알 수록 더 재밌는 영화
<인사이드 르윈>
두번 봐
세번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