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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부터 평범하지 않았던 여배우

디스패티 |2014.02.05 10:09
조회 300 |추천 0

 

데뷔부터 평범함을 거부했던 채정안

 

 

 

여전사 컨셉으로 요즘 걸스데이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어필해 남심 사로잡으며 혜성처럼 등장하더니

 

 

제 2의 리즈시절 맞이한 커프에서는

 

 

긴 생머리에 그냥 눈길 한번 줬을 뿐인데

남자들 마음에 설렘주의보 흘리며 리즈시절 갱신!! 

 

 

최근 총리와 나에서

도대체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저 방부제 미모 자랑하며

 

 

롱코트에 아이린백 하나 들고 들어오는데

진짜 이 언니는 존예라는 것을 직감함ㅠㅠㅠㅠ

 

 

인생의 리즈시절 한번도 힘든데

매일매일 리즈시절이니 살맛나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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