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부터 평범함을 거부했던 채정안
여전사 컨셉으로 요즘 걸스데이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어필해 남심 사로잡으며 혜성처럼 등장하더니
제 2의 리즈시절 맞이한 커프에서는
긴 생머리에 그냥 눈길 한번 줬을 뿐인데
남자들 마음에 설렘주의보 흘리며 리즈시절 갱신!!
최근 총리와 나에서
도대체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저 방부제 미모 자랑하며
롱코트에 아이린백 하나 들고 들어오는데
진짜 이 언니는 존예라는 것을 직감함ㅠㅠㅠㅠ
인생의 리즈시절 한번도 힘든데
매일매일 리즈시절이니 살맛나겠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