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10월 18일
전 말라뮤트 한마리를 분양받았습니다.
그 앞서 일주일전 포메도 분양받았습니다.
포메는 아딩이고 말라뮤트에겐 아랑이랑 이름을 지어주고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형견인 아랑은 집이 너무 좁아서인지
울기 시작했습니다.
밤마다 울어대는 통에 ㅠㅠ
동네에서 민원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할수없이 아랑을 분양해주신분께 연락드려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핸드폰 고장으로 아랑의 주인분 연락처를 잊어버렸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일년이 지난 지금도 아랑이 잘 지내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혹시나 이글을 아랑주인께서 본다면 정말 단지 잘지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그러니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아랑이를 보내고 1년을 거의 매일 매일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반려견을 키우기 위해서 많은 지식과 준비가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셔서 저 처럼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