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버리고 간 주인을 이 추운겨울날 1년동안 기다려온 시추가 있습니다.
여러해를 키운 아이. 어떻게 매몰차게도 그렇게 버리고 가셨습니까??
이 아이의 전부는 바로 자기를 버린 가족일텐데 말이죠....
이 아이는 이렇게 추운 겨울에도 이 상태로 마당한켠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 가엾은 아이를 새로 이사온 사람이 마당에서 키우다가 새로 집짓겠다며 또다시 버리고 갔습니다.
두번이나 차디찬 겨울에 버려졌지요
지금도 이 아이는 마당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 다시는 버려지는 슬픔이 없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9살 추정. 한쪽눈은 백내장..
지저분한 외모..
이런 아이가 임보.입양처를 찾는다는것 자체가 욕심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 아이에게 따뜻한 공간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시추아이의 임보.입양처를 급히 구합니다
임보/입양 상담 브라운 010-6337-6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