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사회에 완전 도시 여자 분위기 충만한 룩으로 참석한 수지
천상 상큼이인 줄 알았는데 이런 의외의 모습 너무 좋았어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은 머리에 수수한 화장과 너풀거리는 트렌치 코트!
색깔도 많이 안 쓰면서 저리 자연스러운 멋을..... 수지 완전 멋져....
코트 핏도 아주 훌륭
잔머리 나오고 난리 났는데 그냥 무지하게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다가옴ㅋㅋ
살은 또 왜이렇게 빠진거니.....
오늘 코디 진짜 맘에 든다
봄 오면 나오 이렇게 입으리
저리 딱 정가르마를 타고 묶어도 굴욕이 없는 너란 여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