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미국 공립대학교 16위로 랭크되어 있는 워싱턴 대학교는(University of Washington)은 미국 서부 워싱턴 주의 최고의 명문대학교입니다. 비교적 학비가 저렴한 주립대학교라서 편입을 지원하는 학생의 수가 높아 편입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이러한 워싱턴 대학교에 편입률이 가장 높은 컬리지는 어디일까요? 바로 시애틀 센트럴 커뮤니티 컬리지(Seattle Central Community College) 입니다! 2013년 가을에만 83명이 워싱턴대학교 편입에 합격하였고, 그 중 53명이 워싱턴 대학교로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1967년에 설립된 시애틀 센트럴 커뮤니티 컬리지는 워싱턴 주에 처음으로 세워진 공립 전문 2년제 대학으로 시애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약 650여 명의 국제학생들을 포함하여 총 11,0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입니다. 주요전공과목으로는 호텔경영학, 회계학, 마케팅, 방송통신학, 회계학, 인류학, 천문학 등 90여개 이상의 준학사 과정 및 수료전문 과정을 제공합니다.
또한 워싱턴 대학교를 비롯한 우수 대학들과 편입협정을 맺고 있어서, 2년간의 편입준비로 명문대학교의 학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교 자체에 ‘편입지원 센터’를 두고 있으므로 수강신청과 학점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2 편입진학
2+2 편입은 미국에서는 아주 보편적인 4년제 대학 진학방법 중의 하나로써,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교양과목 위주의 준학사학위(Associate of Art Degree)를 취득한 후 4년제 대학으로 성공적으로 진학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처럼 4년제 대학 편입을 목적으로 2년제 대학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미리 편입 학점 규정 및 요건을 확인하고 수강계획을 세워야 하며 전문 상담가를 통해 학업 방향에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외국인 유학생들의 높은 편입률(2013년 가을)
•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 53명
• Johns Hopkins University-Carey Business School - 30~40명
• 시애틀 대학교(Seattle University), UCLA, UC Davis, UC Irvine 등 다수
■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
• 신입 외국인 유학생
- 학업성취도 장학금: $250 ~ $1,500
•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 메리트 장학금: $750 ~ $2,000
- 컬리지 브릿지 졸업 장학금 - $1,000(3회)
- Global Diversity with Excellence 장학금 – 약 $3,200
(사진출처: Seattle Central Community Colle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