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의 영화배우 노만 리더스와 헬레나 크리스텐슨의 아들 밍구스 리더스
최근 사진이라는데 오우!!!! 잘 자라고 있구나 너!!!!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을때 정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99년생 밍구스
요정 돋는 헐리웃 2세의 대명사로 통하던 시절.....
다시 봐도 아름답도다....
엄마랑 아빠의 장점만 모아서 생긴 것 같음...
백금발까지 신비롭잖아....
이때부터 커서 모델이 되면 전세계 정평하겠다 싶었음ㅋㅋㅋ
많이 자란 최근 모습들....
예전의 신비로움은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여전해 저 훈훈함은!
잘 자라고 있다니 그저 감사할 뿌냐ㅠㅠㅋㅋㅋㅋㅋㅋ
제발 이대로만 잘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