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된 모태솔로였던 남자구요.
제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 25살 여자친구입니다.제여자친구도 제가 처음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참 더디고 부족했지만 이쁘게 만나고있습니다.
그런데 내일 밥먹기로했는데 갑자기 내일은 제가 시키는데로 다할꺼라네요.내일 괴롭혀줄꺼라고도하고 데려가라고어디든..막 부끄부끄 표정도 많고... 이상한생각하게끔 만듭니다.
저도 처음인지라 스킵십을 굉장히 못하고있고요 100일이 넘었는데 아직 뽀뽀밖에못했습니다.뭐 더 진도 나가고싶다 이런생각도 안했고요.(여자친구가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키스도. 처음이라서 두렵다고)저는 남자라서 물론 손만잡아도 막흥분되고 그러는데 정말 사랑해서 참고잘만나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제가 생각하는게 맞나요?괜히 제가 이상한생각했다가 상처 줄까봐 그럽니다 답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