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내 첫사랑은 09년 20살때 이다
여자는 2살 연상이었다
우리는 정말로 행복하게 연해를했다 집에서 같이 밥도 해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베시시 한모습으로 웃으며 뽀뽀도하고 평생 함께 할거 같았다 근데 나에게 올거 같지 않았던 군입대...... 10년7월..... 난 그렇게 여자를 뒤로한체 입대를 했다 기다려 주길바랬다 기다려준다 그랬다 믿었다
난 열심히 군생활을 했다
훈련병때 여자는 미국에 있었다 남들 다받는 편지 한통 못받았다 난 일기 식으로 편지를 썻다 수십통을.....
받지도못할 편지를
그렇게 훈련소를 보냈다 그리고 자대 전입
그후 통화를 하며 관계를 유지했다
그렇다 결국 오지 않게될 이별이 왔다...
내가 들은말은 너에게 맘이 없다 너에게 예전의 감정이 없다란말을 들었다 청천병력같은 통보엿다 나는 잡으려 했지만 그럴수 없었다.....
그렇게 떠낫다...난군생활을 정말 가슴아프고 힘들게 보냇다 12넌4월 말출 드디어 핸드폰을 삿다
카톡을 햇다 페이스북을 했다 카카오 스토리를 했다 그여자가 나왓다... 남자가잇다.. 배신이엿다 ....
그렇게 난 독기를 품엇다.... 그리고 그해 크리스마스
그여자랑 남자랑 찍은사진 ...3번째 크리스마스라는 말... 나랑헤어진개 10년12월중준.....
12년 크리스마스때 본거... 10년...11년...12년....ㅇ
이렇게 시간을 흘러 흘러 14년도 1월
그전애 몇번 연락을 했었었다
그렇다 최근에 만낫엇다 난 강하게 욕할라 다짐햇다
그렇게 다짐햇다 근데...근데.. 만낫는데 어색하다
어색히 너무나 미치는줄ㅋㅋㅋ
밥먹는데 체하는줄알앗다
난 얘전 이야기 하며 미안하단 소리를 듣고싶었다
근데 개뿔 그런이야기는 없다
어색하게 밥만 먹을뿐 하필 매뉴는 내가 싫어하는 버섯이 잔뜩 들어간.....
그래두 잘살고있어 좋아 보엿다 앞으로도 잘살앗으면 좋겟다
다만 나에대한 기억을 조금이라도 생각햇으면 좋겟다
잘살아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