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찍으랴 라디오 진행하랴 여전히 잘나가는 유인나
최근 완전완전 고화질의 직찍이 올라왔길래 구경 중ㅋㅋ
여성스럽게 꾸민 모습이 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워너비였는데
이렇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네 첨 알았어
밖에서 자기 찍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도란도란 즐거워 보이는 유인나
카메라 발견함ㅋㅋ
애교 발사ㅋㅋㅋㅋㅋ>_<
그 후에도 계속되는 카메라 의식ㅋㅋㅋㅋ 짱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 많고 사근사근한 성격인 건 알았는데 팬들한테도 잘하는 구나....ㅎㅎ
내가 남자였으면 내 이상형 유인나라고 하고 다녔을 것 같애.....
사진에 출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