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댓글보고 추가달아요
아기한테.화내지말자 아직.어리다 오빠랑 내사이에서 난.아기다라고 좋게 타일러도 소용없구요 손목에 분유 떨어트여서 온도재래도 소용없어요 다 자기말이옳아요 ..
울부모님말씀도 반박하는남잔데 ...휴
댓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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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일단 폰으로 본론만 빨리쓸게요.
아기가.태어난지 17일째 ..
남편이 아기도 씻기고 우유도 타주고 잘해요
근데 문제점은 아기가 막 자지러지게 운다고해야되나? 그러면 막 남편이 이를.악물고 조용하라고 아기머리를.손으로 툭툭치고 .. 애기는 양손벌리면 놀래자나요 (만세하듯) 남편은 놀랜게.아니라며 다 지말이 맞단식이네요
아기가 배고프다고울면 분유를 타주는데(분유가 뜨거움) 제가 분유 뜨겁다고 좀 식혀야된다그러면 안뜨겁다고 먹이라그러네요 목욕할때도 아기한텐 뜨거운물 ..아기가.자지러지니까 제가 물뜨겁다고 애기놀랜다그러면 안뜨겁다 안놀랫다 내가 안다 이런식 .. 아 .. 다 지말이 옳아요
울부모님이 무슨말을하면 반박하고 ..
정말 힘들어요 곁에서보는데 미치겠고 우리아이 잘못되는거 아닌가싶고 .. 모유양이.적어서 혼합하는데 모유보단 분유를 더 먹일려고 그러더라구요 ..
오늘은 제가.참다 참다 아기목욕 시키지말라고하니까 아기앞에서 소릴지르더라구여 ㅡㅡ 애가 놀래서 또 자지라지고 아 ..... 애기안고 도망가자니 갈곳도없고 아기가 넘 어리고 ... 방법없을까요 이런 완전체같은놈이 애한테 하능거보면 내가 미치겠어요ㅠ
안그래도 요즘들어 내몸도 이상하고 자꾸 죽고싶은생각만들고 눈물만나오고 외롭다느끼는데 ..
남편이라는사람이랑 너무 헤어지고싶어요
아니 내가 죽어야지 싶고 .. 하루종일 애기 보다가 틈나먄 멍때리고 내가 죽는상상하는게 대부분이네요
이런걸 남편한테 말을해도 걍 듣고 지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