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평범한 대학생녀입니다
저는 요즘 고민이있어요 내용은 인간관계인데요
저는 또래친구들보다 학교를 2년늦게들어갔고, 학창시절때
공부를열심히하지않아 사는곳은 서울인데 학교는 천안쪽입니다
초중고등통틀여서 너무아쉽지만 그당시에는 성격이 그리활발하지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고 애매했고 공부도하는것도아닌, 안하는것도아닌 그렇다고 친구도 그저그렇게사겼고
오히려 대학교를 늦게들어가고나서, 오히려 성격이 매우밝고 긍정적이며
늦게들어간탓일까, 학교라는 울타리의 소중함과 여러가지를 깨닫고 열심히지냈으며
이제 마지막학기를 기다리고있는데요.
요즘 처음으로느끼는것이 다른건몰라도 대학교친구는 가짜라는 이야기가있는데
저는 감사하게도 그런걸느끼지못하고, 딱히 어려움없이 좋은사람들을많이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들이 다학교쪽살아서 거의 95프로가 제가 다니는 대학교 쪽에 거주하기에
앞으로 졸업을 하면 볼수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이며
이미 초중고때 알던친구들은, 일하고있고 더군다나 저는 또래여자친구들보다 학교를 늦게입학한탓에 제또래친구들은 일을하고있고
방학이되어서 저녁이나 주말에 만날사람이없다는걸깨닫고
카카오톡 목록을 보면서 몇백명의 숫자가 참 부질없다고느끼는중입니다
포인트는. 저는 초중고때 깊은관계의 친구들이 별로없고
대학교친구들은 저가 거주하는곳과 거리가 멀어 앞으로 졸업하고볼수있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의문이라는점입니다
사실이게 거리이기도하고, 또학교를 늦게갔다보니깐 동갑이기보다는 보통 저보다 2살정도
어린 동생들이 대부분이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동생들이라서 저는 머리속이 거의 취업준비
졸업 이런것이 많은부분을 차지하는데. 동생들이다보니 당연히 저와는 관심사과 달라
이제 막학기를 남기고 아. 저동생들과는 똑같으면안된다는 마음도들고요
그리고 이제 30살도 얼마안남았고, 아직해보고싶은건 너무많은데
취직은 언젠간은하겠지만.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친구가 매우중요한데. 공허한기분이듭니다
사회에 나가면 이익을 따지는 당연히 저아이가 나에게 득이되겠다 아니겠다로 가까이 하게되느순간이 오기전에 순수한 마음을 나눌수있는 친구들을 만들수있을까요
외롭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매우 두서가 없이썻는데 언니오빠들은 30살쯤되면.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