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알바생들 태도에 빡쳐서 올립니다
12월 말쯤 더 샘에서 좋다는 그 ㅅㄷㄴ향수를 예약판매를 하길래
이름을 적고 가격을 지불하고 영수증을 받아왔습니다
판매원 말로는 1월 말쯤 입고가 되고 그때 다시 전화를 드린다고 하더라구요
1월 말이되어서 전화가 안오길래 더샘에 다시 찾아갔더니
스프레이통이 아직 입고가 안되었으니 다음에 찾으러 와랬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기다렸죠
얼마전 2월 4일 화요일 전화가 왔더라구요
전그때 일이있어서 못받았구요
오늘 더샘이있는쪽에 갈일이 생겨서 향수를 찾으러 갔더니
"오늘 다 팔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전 분명히 한달전에 예약을 했는데 어떻게 예약한사람걸 파나요"
이랬더니
"아 어차피 본사에서 팔아라고 내려오는거기 떄문에~ㅋㅋ그건 어쩔수가 없어요^^"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덧붙히는 말이 "저희가 전화드렸을떄 제때온 손님들은 다 받아가셨어요~이제오셨으니 없죠 ㅎㅎ"
???????????????????????????????????????????????
뭐하자는거죠 ㅋㅋㅋㅋㅋ
저 알바생들 말대로라면 예약해놓고 제떄안온 제잘못이란 말이네요 ㅋㅋㅋ
예약판매란 개념을 더샘은 모르나요?
리절베이션 몰라?응?
예약
(豫約) [예ː약] 맞춤법·표기법
[명사] 1. 미리 약속함. 또는 미리 정한 약속. 2. 앞으로 일정한 계약을 맺을 것을 미리 약속...
예약이란 단어를 모를까봐 올림
예약 판매라는건 회사에서 고객인 저한테 팔겠다고 """약속""""을 미리 정한거죠
전 분명히 돈을 미리 지급하였고 말그대로 "예약"을 하고 간 건데
남은 한개는 분명 제가 돈을 지불하고 산 제소유 였을텐데 그걸 팔아버리다니요??
음식점을 가도 예약석만 남아서 못들어오세요~
이러거나 영화를 봐도 "이미 다 예매가 되어버렸어요"
이러지
"예약석이지만 앉으세요 ㅇㅇ"
"예매가 다되었지만 그냥 팔게요 예매한사람들 못앉는거 상관없음 ㅇㅇ"
이러면서 팔진않잖아요;;
저는 이거 백퍼 더샘잘못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더 짜증나는건
제가 "아그럼 다음에 재고 들어오면 연락주세요"
이랬더니 "아~~~~~ㅋㅋㅋㅋ네~ ㅇㅇㅇ(욕같았음 안가고 뭐하냐 이런투의말로?)"
이러면서 옆직원이랑 비웃고...
정말 기분나빴음 ㅡㅡ
재고가없다,죄송하다 한마디면 기분나쁘더라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을텐데
자기들 잘못을 저한테 떠넘기는 태도는 정말 어이없네요
마지막에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비웃는듯한태도는 정말 짜증났음 ㅜㅜ
속으론 매니저불러라고 다 뒤집고 싶은심정이였지만
그냥 본사에 클레임을 걸어서 엿먹이자는 생각으로 왔더니
고객센터도 전화를 안받아서
어디 풀데가없어서 올려봅니다ㅠㅠㅠ아오 정말 화나네요
맘같아서는 지점 확 공개해버리고 싶음 ㅡㅡ
12/28일에 예약한거 영수증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