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ㅇ버랜드도 많음.. 내동생 안전바 안내려갔는데 작동하고 옆사람이 잡아주고 난리도 아니였음. 나 진짜 거보고 개 소름. 허리케인? 공중 돌아다니는거였음. 동생 떨어져 죽는줄 알았다. 진짜 눈 앞에서 보면 진짜 말도 안나오더라. 나도 떨어져 죽는 줄. 회전할때 마다 몸 계속 뜨고 동생 계속 울고. 소리지르고.. 진짜 내가 다 주마등처럼 지나갔음. 그리고 내리니까 애가 다리에 힘풀리고 집에 와서 팔 보니까 얼마나 살려고 했으면 팔 안쪽에 피멍까지 듬. 진짜 옆 사람들 감사함.. 아 이거 쓰는데 졸라 울컥한다. 그래서 나 놀이공원같은 곳 자체를 안감. 정털림. 거기 사람들 다 악마 같음.
베플준맨|2014.02.09 21:48
ㅋ저때 개쩔었지 ㅇㅇ 입막음하려고 무료개장하고 그때 사람들 외면할땐언제고 개장당일 ㅈ.ㄴ 주체할수없을만큼 많아서 통제들어가고. 그때 우리나라가 후진국이라는거 한번더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