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몇글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 점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가수 비에 대한 정말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가수 비에 팬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수 비라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아닌 그냥 일반인입니다
하지만 방금전에 비편 무릎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예능프로를 보고나서 그냥 조금 비를 도와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먼저 무조건 비가 잘못한게 없다라고 얘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비가 잘못했습니다 사람앞에서 나오는 연예인으로서 자기자신을 잘 관리하지 못한거에 대해서 자신에 행실을 바로하지 못한것은 당연히 잘못한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든것을 알고 있진 않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지금 나오는 아이돌들도 실수 한것이 있고 사람은 누구나 말실수를 하기도 하는것이고 한번에 행동실수로 인해서 자신이 가진것을 잃어 그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도 지금 그런과정인것 같고요
하지만 저는 이대로 비가 다시 바닥으로 가기에는 너무 비한테 가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 노력이라는 단어 두글자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물론 다른 연예인들도 노력을 많이 하지만 비같은 경우는 바닥까지 가봤기때문에 그 바닥에서 부터 시작해서 이자리 지금으로 까지 올라왔기때문에 다시 비를 바닥끝까지 내린다는 것은 너무 가혹한것 같습니다
물론 실수한 것에 대한것은 책임을 져야 되겠지요 그래서 지금 책임지고 있고 이미 조금 책임을 졌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에 실수에 대한 비판 그 큰 비판들을 계속 받고 있는것만 해도 저는 그 실수에 대한 책임을 조금씩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가 옛날에 그 바닥에서 부터 지금으로 올라오기 까지 살아있을수 있었던 이유는 비가 노력한 만큼 비를 사랑해준 팬들과 지켜주는 사람이 있었기에 이곳까지 올수 있었는데 하나의 큰 실수로 인해 그사람들이 떠나고 자신을 비판하고 이미 그것만으로도 비는 너무나도 소중한것들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이것은 자신의 행실에 대한 가책일수도 있지만 그 가책을 받고 힘든상황속에서 조금이라도 자신을 지켜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는다는것은 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니까 그래서 제가 그냥 그 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친상황에서 겨우겨우 일어섰는데 다시 바닥으로 떨어진다는것이 얼마나 절망적인지 아니까 그런 상황속에서 아무리 내 자신이 잘못하였더라 하더라도 사람은 쓰러지기 마련이고 무너지기 쉬우니까 그런 상황에서
나 한사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지켜주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에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어 이 글을 썻습니다
내 주관적인 생각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