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코카스페니얼 3/4와 푸들 1/4이 섞인 코코를 키우는 코코맘이에여.
처음 분양받을 때 코카푸의 장점들에 속아서..ㅠㅠ
분양 받아왔지만.. 알고보니 3/4코카스페니얼이라..
악마견으로 유명한 강아지를 생애 첫 반려견으로
맞이하게 됬어여ㅜ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한테서
많은것들을 얻고 있어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
처음에 데려왔을 땐 7주 정도였어요. 10주때 데려오는게 가장 좋다고 했지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
일찍 데려올 수 밖에 없었어요~
처음 만나러 갔을때 한.. 2~3주
분양해준 분이 보내주신 사진 4주차
첨 집에온날~ 코코는 사람처럼 등대고 자는걸 즐겨요
4시간걸려 이사가는중.. 희한한 곳에 머리를 데고 자는..ㅋㅋㅋ
8주쯤? 신랑이 신발 벗고 앞자리에 탔더니 발위에 얼굴을 데고 멀뚱멀뚱..ㅋㅋ
파마머리 코코
이빨이 아플땐 양말이 최고~
생애 첫 남친
밥쥬세염
남의집 뒷마당이 내집인냥..
나 두고 어디가 가지마!
다 자라봐야 6키로정도라던 코코는.. 아마 10키로에서 15키로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이제 겨우 10주를 넘겼는데... 벌써 3~4키로 되는거 같아요
우리 코코가 크면 어떤 모습일지 너무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악마견의 피를 3/4를 가지고도 착하고 얌전하게 커주길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생애 첫 반려견이 생겨서.. 너무 좋은데 모르는게 많아서 부족한게 많아요~ 많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여~
우리 코코도 예뻐해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