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몽이와 해롱이의 일상

몽똘롱롱이 |2014.02.10 18:06
조회 145,085 |추천 537

안녕하세요~골든리트리버 몽이와 16개월차 해롱이 일상 이에요!!

 

 

시골 할머니집에서 살고있는 해롱이와 몽이에요

시골이라부르기엔 너무 깡촌이라... 해롱이에게 몽이는 유일한 친구입니다..

 

성격좋은 몽이

 

 

해롱이 인상 한번이면 찍소리 못해요..(소심한 몽이)

 

 

털을 뜯고, 꼬리밟혀도 순둥이 몽이...

 

 

뭐....가끔 도발도 해요.... (어이어이 절로가~)

 

 

마냥 몽이가 좋은 해롱이, 반면 해롱이가 귀찮은 몽이..

 

 

그래도 둘이 엄청 친해요~^-^

 

 

성격안좋은 똘이와 옆집나비랑 술래잡기하기_

 

 

이거...우째 끝내야하나요??

 

 

 

추천수537
반대수3
베플|2014.02.11 17:41
개표정에서 귀찮은게 느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귀욤!
베플169cm|2014.02.11 18:14
동물과 아기의 조합은 언제나 옳음
베플ㅇㅇ|2014.02.11 20:20
개표정이ㅋㄲㅋㅋ 아이고 내가 봐줘야지~ 내가 너랑 싸워서 뭐하겠니... 하는 표정임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