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심바를 데려온 곳에서 예쁜 아가들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그냥 한번 보자고만 한건데, 결국 요 이쁜 아이를 분양 받기로 하고 8주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네요.
두달 동안 예쁘게 자라 준 우리 날라(Nala)를 보러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어요. 요 조그만 귀염둥이를 이번주 금요일에 집으로 데려 온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기네요 :)
금요일에 날라가 오면 심바가 어떻게 반응할지 무진장 궁금하고 기대되고 그렇네요 :)
날라가 오면 글 또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