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강우 매일 클럽만 다닌거 아냐?

뀨우 |2014.02.11 16:51
조회 225 |추천 0

네이버 검색 중에 까무라치는 줄 알았음 ㅠㅠ


하하 하차설?????????????


진짜 이게 웬 아닌 밤중에 홍두깨냐구요 ㅠㅠㅠㅠㅠ


이보시오 기사양반

나의 하코난이 하차라니요????

 

 

 

흥분모드로 돌진했더니

ㅋ... 낚였음

영화 '찌라시' OST 부른거였음

 


하하-스컬과

'찌라시' 주인공 김강우-고창석이 함께 불렀다고♥


 

 

하하 심경고백

'위험한 소문' 뮤비 일단 보고 오시긔

▼설레는 마음으로 Click Click▼




끼부리는 하하

(수줍수줍 눈웃음) 

드림이 아빠.. 그 분들 유부남이신데...

 



★발라드로 착각할 수 있어 알림★

이 음악은 힙합입니다

필~ 충만하신 창석쒸~

당장 소라도 몰고 올 것 같은 그의 feel~

 

 

 

그런 그의 feel에 감격스런 하코난

올~ 쫌하는데?!



 

그러고보니 두사람 조합

못..친..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설지 않다 했어


 


여러분은 지금 국민형부의 리듬타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소싯적 스텝 좀 밟으신듯 ㅋㅋㅋㅋㅋㅋㅋ

 


 

김강우 曰 "난 아직 댄스에 목마르다"




 

당장 녹음실을 뛰쳐 나가

클럽으로 돌진할 것 같은 이 남정네들

췌낏아웃~ Yeah~

 


뮤비 감상 후에는

가사까지 살펴서 replay~

★주옥 같은 가사임 강추★

 



 이러다 '위험한 소문' 음원차트 올킬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