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인 스케줄을 마치고 차에서 내리는 칸예 부인 킴 카다시안
평소 육감적인 몸매로인해 대문자 S라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녀
잘 입고 다니는 미니원피스 대신 오늘은 스키니를 입었음
글래머의 스키니 패션은 어떤지 구경하다가
옆모습보고 완전 놀람
진짜 대문자 S라인 돋음ㄷㄷㄷㄷㄷ
그러다 뒷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와서 보는데... 헉스....
패리스힐튼 절친으로 처음 알려졌던 시절만 해도 엉덩이가 이 정도는 아니었떤 것 같은데;;;;;
진심 바지 안에 보정 속옷 같은 거라도 입은 줄;;;;;;;;;
대박이네;;;;
미국 사람들이 핫하다고 입 모아 말하는 사람인데
서양 사람들은 이런 몸매를 최고라 치나 봐....ㄷㄷㄷㄷㄷ
봐도봐도 적응 안되면서 신기하기까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