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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때 귀때후려치고싶엇는데

안녕하세요  20대초반여자에요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ㅠㅠㅠ

1년하루납두고 남친과헤어졌습니다.사귈적 가슴앓이 많이했습니다.
전남친은 저와동갑이였구여 공익입니다.공익일을 시작과함께 사귀게되었구요 고백은 남친이먼저했지만  사귀기전부터 표현도제가  더많이하고  더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서  천년만년 행복할거같았는데 남친은 처음사귐과동시에  저와의약속을깻습니다.

자기는 오랜만에친구  만나니까  새벽다서여섯시까지 놀다들어가도되고나는 친구들을자주만나니까  막차버스를타고 들어가라하고
막차버스들어가면 또 왜그렇게 늦게들어가냐고 화내기일수였고
공익일을하면서 화가나는일이있어도 저에게화를냈고그냥 갑자기 자기혼자기분이나빠져도 저에게 활르냈습니다.

백일날, 성년의날, 지생일날 만나기로했지만  게임을하느라 늦게오기일수였고기념일날 선물을 받는게당연한건아니지만  선물한번안주더군요저는 백일날에는 커플티와팔찌선물해줬고이백일은  포토앨범을준비했습니다.삼백일은너무화가나서  아무것도준비안했구여 물론저도  잘한건없습니다만...음..무튼생전처음남자친구과맞는 화이트데이는  제손으로직접 편지를접어 갖고갔습니다.
남자친구가 후리스가입고십다는말에 돈이없엇지만 후리스도 사다주고  필요하다면  왠만한것들은 다사다줬는데
남자친구는 돈없다그러더니8만원짜리 맨투맨을사더라구여

그리고 남자친구과 관계를맺었었는데  모텔을가게되면  매번 제가항상 대실비를지불했습니다.
몇번헤어지고만나고 헤어지고만나고를반복했었는데  진짜두번다시는안만나야지하고서는
붙잡으면 맘이또약해지더라구요
약속깨기는일쑤엿고 지기분나쁘면 나한체있는짜증없는짜증다냈었고
설날에는 만나기로했는데 갑자기기분이안좋다면서 만나지말자그러더라구여저는준비다했는데어처구니가없어서 그때부터 쫌짜증냈는데 되려저한테 어디서승질을내냐는식으로  화를내더라구여그모습에 너무화가나고 바보같아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또붙잡더라구요
잘못했다고 이제는 다맞춰주겠다고
기다리겠다 정이없어도된다 그냥옆에만있어달라

그렇게말하더군요
목소리듣는거조차싫어서 헤어지자 그만연락해라했는데
10일정도지난지금와서야 생각이나고보고싶네여

만나면다시또 맘아플거같고 쟤는그대로일거같아서 무서운데왜또보고싶고 만나고싶고 안고싶고 손잡고싶고 목소리듣고싶은걸까요?

연락을안하고 쫌만있으면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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