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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의 몸이그리울때..

163 |2014.02.13 17:32
조회 102,185 |추천 59
그사람과는 2년 반 정도 만났어요.
헤어진지 5개월정도 된 지금까지도
그사람의 몸이그리워요.
처음엔 그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그립고 눈물이났는데 이제는 그런추억들이 떠오르지않아요
외로울때나 밤이나 ..몸이그리울뿐이에요
같이 누워있던 때를 생각하고..
아직까지도 이러는 제가 정말 짜증나요
그사람한테도 미안하고 이러고 있는게 정상인지
제 스스로가 정말 한심해서 못참겠어요
다른남자를 만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제가 그사람을 정말사랑해서 만났던건지 혼란스럽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더이상이러고싶지않아요
추천수59
반대수10
베플ㄴㄱ|2014.02.13 19:20
나만그런게 아니였군. 이제 추억도 기억도 흐려지고 몸이 그리워서 내가 드디어 미쳐가는구나 싶었는데... 심할때는 동영상 찍어둘걸 하는 생각까지 했었고;;;;;;; 아직도 보고싶어서 그냥 그샊끼품에 한번만 안기고싶고
베플ㅇㅇ|2014.02.13 17:35
원래 몸정이 무섭지 ㅇㅇ
베플27여|2014.02.13 17:44
난 하지도 않았는데 매일밤 전남친 생각하며......상상함....... ㅠㅠㅠ 젠장 너무 굶었어 제발 한번만 저랑 자 주세요라고 전 남친한테 카톡할번... 네 저는 ㅂㅅ입니다
베플wrte|2014.02.14 16:29
ㅋㅋㅋ난 그래서 그새끼고자되라고 빌고있음. 게이도 괜찮고. 딴년이랑 잔다고 상상만해도 뽝쳐 ㅡㅡ
베플나야|2014.02.14 20:16
몸정 당연히 있지 그사람만의 냄새 체온 살결 다 그리워질때가 있다 근데 그걸 미련이라 착각하고 못참고 연락하면 안됨 특히 찬경우는 상대에게 두번 상처주는것임 내가 철모를때 그랬다가 엄청 후회중임 진짜 진실로 다시 시작할자신없음 몸정이고 맘정이고 나발이고 자신이 다스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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